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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금융 토크

주식 초보자, 주린이를 위한 팁 2편(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by 초키미 2020. 7. 16.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초보자와 주린이를 위한 기초적인 팁 공유 할게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이말 많이 들어 보셨죠??

 

주식 처음 하시는 분들도 많이 아는 말이지만 주식 전문가인 분들도 참 따라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매수한 종목 관련 뉴스를 미리 알수는 없고 항상 뒤늦게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정보력이 기관이나 외국인 보다 떨어질수 밖에 없으니까요.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갤럭시 폴더블폰 출시로 인해 2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인지 적자인지 예측을 하는 기사들이 실적 발표 시즌이면 슬슬 나오는데  아직 뚜겅을 열어 보지 않아서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어느정도 예상을 할수가 있기 때문에 실적이 안좋다고 생각 되면 주가 하락하고 실적이 좋다고하면 상승할거라고 누구나 다 생각을 하죠.

 

주식을 처음하시는 분이나 주린이들은 이런 뉴스를 보고 영업이익이 상승한다고 하니 무조건 오를거라 생각하고 매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조심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주식에는 선반영이라는 아주 짜증나는 공식이 있어요. 영업이익이 좋을거라는 예상을 통해 이미 주가가 어느정도 상승을 하고 뉴스가 나와 버리면 오히려 주가가 내려가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뉴스를 보고 주식을 왕창 매수 해 버린 사람들은 고점에서 세력들이 넘기는 물량을 받아 먹고 물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거죠.

 

그래서 이익이 많을 거라는 소문이 돌면 그때 미리 주식을 매수 했다가 실적 발표가 나면 최대한 가지고 있는 물량을 매도해서 정리하는것이 이익에 도움이 됩니다.

 

아무리 좋은 뉴스라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이기 때문에 뉴스 다음날 부터 주식이 상승 할거하고 예상 하지만 오히려 더 떨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주식에는 정답도 오답도 없습니다. 시장의 흐름을 읽고 판단해서 최대한 손해를 덜 보는 방향으로 가는게 처음에는 좋습니다. 1% 더 이익 보려고 참다가 매도 타이밍을 지나가 버리면 오히려 마이너스로 손해를 보고 손절 하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주식에서 가장 오래 살아 남고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 방법은 최대한 이익을 많이 내는 것 보다는 손해를 덜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연히 대박을 치더라도 욕심을 부리다가  매도 타이밍을 지나가면 오히려 손절해서 멘탈이 털리는 경우가 많아서 깡통 차고 주식 시장을 떠나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강조 드리는 말씀은 주식 공부를 하기 위해 경제 뉴스를 많이 읽어 보시고 주식일기, 매매일지를 꾸준히 작성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우리는 세력을 이길수도 없고 알수도 없습니다. 다만 공부를 통해 최대한 저점에서 매수를 했다가 어느정도 뉴스나 호재를 보고 매도 타이밍을 잘 잡으면 손해 보지 않으면서 재미 있게 수익을 낼수 있습니다. 주식일기어플, 주식매매일지 어플과 함께 성투 하시길 바랍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존버노트를 검색 해보세요~